2017. 제3회 광나루 아카데미 개최
2017.06.23
7월 11일 나루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박준영 변호사와 함께하는 제3회 광나루 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박준영 변호사는 영화 재심에 나왔던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에서
실제 누명을 쓴 남자의 변호를 맡아 무죄판결까지 이끌어낸 주인공인데요~!
"조금 늦어도 괜찮다"
이번 광나루 아카데미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구민과 소통하는 희망광진
광진구청은 구민과 함께합니다.
7월 11일 나루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박준영 변호사와 함께하는 제3회 광나루 아카데미를 개최합니다.
박준영 변호사는 영화 재심에 나왔던 익산 약촌오거리 택시기사 살인사건에서
실제 누명을 쓴 남자의 변호를 맡아 무죄판결까지 이끌어낸 주인공인데요~!
"조금 늦어도 괜찮다"
이번 광나루 아카데미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