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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AIR 1월4주 광진뉴스 2020-02-03 조회수 : 3155번

1. 2020년 달라지는 광진구
2020년 새해, 광진의 생활은 이렇게 변화합니다!
광진구는 실용행정 중심의 조직운영을 위해 기존 5개국의 29개 부서를 6개국 31개 부서로
확대하고, 행정의 최일선인 동주민센터를 기존 2개 팀에서 3개 팀으로 확대 개편하며
수요자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강화해나갈 계획입니다.
자양동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자양문화체육센터가 2월 3일 개관합니다.
구립도서관인 자양한강도서관과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자양체육관으로 구성돼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 보육지원체계가 3월부터 개편됨에 따라 맞벌이 가정의 자녀 등 장시간 보육이
필요한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연장보육이 신설되는데요, 전담교사가 배치되어
교사의 근로여건 향상은 물론 부모와 아이들의 만족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화양동에 위치한 건대 청춘뜨락이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어 2월 1일부터 흡연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되며,
2월 21일부터는 부동산 거래신고 기한이 기존 60일에서 30일로 단축됨에 따라
기간 내 미신고 시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또한 구민 여러분과의 더욱 활발한 소통을 위해 구 소식지인 아차산 메아리를
카카오톡 메시지로 전송해드리는 모바일 소식지를 2020년 2월호부터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구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책을 개발하고, 소통을 강화하며
구민이 꿈꾸는 가치를 구민과 함께 실현해나갈, 광진구의 2020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2.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대응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광진구가 우한 폐렴으로 불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28일 오전 광진구청 기획상황실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광진구는 지역 내 취약지역의 방역 강화와 어르신 관련시설 등에 마스크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보건소 민원실 등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하며 의심환자 확인과 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는데요.

구민 개개인이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감염병 예방
외출 시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30초 이상 손 씻기 등 기본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중국 방문 후 발열과 호흡기 등의 증상이 있으면 광진구 보건소 또는 질병관리본부로
신속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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