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학교 방역물품 전달

  • 장      소 : 관내 학교
  • 설      명 : 코로나19가 다시 확산세로 전환되는 시점에 초·중·고 전학년이 등교를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안전한 수업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모든 학교에 방역물품을 전달하고,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였습니다.
  • 날      짜 : 2020-06-11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학교 방역물품 전달

이른 무더위가 찾아온 지난 8일,
전 학년의 등교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로써 지난 5월 13일, 고3부터 추진해온
순차적 등교가 막을 내렸는데요.

산발적인 지역감염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등교수업으로 인한 지역감염 확산의 우려로
부모님들과 교직원 분들의 불안과 염려가 큽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학교 방역물품 전달

우리구는 전학년 등교에 따라,
모든 학교에 방역물품을 배부하기 위해
지난 9일에 자원봉사자 분들의 협조를 얻어
미리 포장작업을 진행했으며

10~11일 이틀간 관내 모든 학교(45개교)에
1인당 덴탈마스크 10매씩 총 338,500매와
비접촉식 체온계 133개를 전달했습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학교 방역물품 전달

또 선생님들과 함께 학생들의 건강 보호,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였고
생활방역 및 학교내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드리고 돌아왔습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학교 방역물품 전달

한편 6월 10일, 다른 지역 환자와 접촉한
구민 한 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우리구에서 발생한 15번째 환자이며
환자들 중 9명은 완치되어 퇴원하였습니다.

동선에 따른 장소는 방역과 휴점 조치를
완료했음을 알려드리며,
접촉 가능성이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학교 방역물품 전달

각종 다중이용시설을 통한 지역사회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경로를 파악할 수 없는
환자도 늘어나고 있는 현실입니다.
무더위에 지치고 답답하시더라도
생활 속 예방수칙을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6월 이후 신규 확진자의 97%가
수도권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감염의 확산세를 막고자
10일부터 전국의 유흥주점, 노래연습장 등
8종의 고위험시설에 대해
QR코드를 이용한 전자출입명부를 의무화한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구민 여러분께서는 이에 적극 협조,
동참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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