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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바이러스병 검역관리지역 방문자 감염 예방수칙

부서
보건의료과
작성자
전화번호
02-450-6666
등록일
2026-05-29
조회수
709
첨부파일

에볼라바이러스병 검역관리지역 방문자 감염 예방수칙

에볼라바이러스병 검역관리지역 방문자 감염 예방수칙
시기 예방수칙
일반 수칙
  •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비누로 손 씻기 또는 알코올 소독제로 손소독)
  •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 만지지 않기
  • 아픈 사람과 직·간접 접촉 삼가, 접촉 시 마스크 착용 및 감염 예방수칙 준수 철저
  • 사람이 많이 붐비는 장소 방문 가급적 자제(부득이한 경우 마스크 착용 및 감염 예방수칙 준수)
  • 기침, 재채기 시 옷소매 이용하고 기침, 재채기 후 손 위생 실시
방문 전
  • 외교부 여행안전정보 확인하기
    ☞ 해외안전여행( www.0404.go.kr ) > 해외안전정보 공지
  • 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 및 검역관리지역 확인하기
    ☞ 중점검역관리지역(5개국) :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 남수단, 에티오피아, 르완다
    검역관리지역(2개국) : 케냐, 탄자니아
방문 중
  • 개인위생(손 씻기 등) 수칙 준수
  • 오염된 손으로 눈, 코, 입 등 점막 부위 접촉 삼가
  • 아픈 사람과 직·간접 접촉 삼가, 접촉 시 마스크 착용 및 감염 예방수칙 준수 철저
  •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 및 (의심)환자의 사체와 직·간접 접촉 삼가
  •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증상으로 사망한 사람의 장례식 방문 삼가
  • 불필요한 의료기관 방문 자제(부득이한 경우 적정 개인보호구 착용 및 감염 예방수칙 준수)
  • 야생동물(박쥐, 원숭이, 침팬지 등) 및 동물사체와 직·간접 접촉 금지, 해당 동물과 그 밖의 정체가 불분명한 동물의 혈액, 체액, 생고기를 다루거나 먹지 않기
  • 동굴 체험 자제
  • 해당 지역 내 성접촉 자제
입국 시
  • 중점검역관리지역 방문 후 또는 검역관에게 Q-CODE(또는 건강상태질문서) 제출
입국 후
  • 귀국 후 잠복기(21일) 이내 발열, 식욕부진, 무력감, 발진, 허약감, 근육통, 두통, 구토, 설사, 복통, 이유를 알 수 없는 멍이나 출혈 등의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1339 또는 보건소로 문의하여 안내받기


에볼라바이러스병 핵심 궁금증 안내 인포그래픽

에볼라바이러스병(분디부교형) 핵심 궁금증 한 번에 이해하기. 최근 아프리카 지역에서 유행하는 분디부교형 에볼라바이러스에 대해 국내 유입 가능성, 유행 지역, 감염 경로, 증상, 백신 및 치료제, 의심증상 발생 시 대응요령 등 국민이 궁금해하는 핵심 질문 7가지를 안내한다.

분디부교 에볼라바이러스 개요 안내

Q1. 분디부교 에볼라바이러스는 무엇인가요? 사람에게 에볼라바이러스병을 일으키는 여러 바이러스 종류 중 하나이며 우간다 분디부교(Bundibugyo) 지역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2018년부터 2020년까지 동일 지역에서 자이르형 에볼라바이러스가 유행하였으며 이번 사례는 분디부교형이다. 2026년 사례는 DR콩고 이투리주를 시작으로 확산 중이며 치명률은 30~50% 수준이다.

현재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 지역 안내

Q2. 현재 에볼라바이러스병(분디부교형)은 어디에서 유행하고 있나요? 2026년 5월 초 아프리카 중부 DR콩고 북동부 이투리주에서 최초 발생하였으며 북키부주, 남키부주 등 인근 지역에서도 발생 중이다. 또한 우간다에서도 DR콩고로부터 유입된 확진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 안내

Q3.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은 무엇인가요? 코로나19와 같은 팬데믹 상황인가요? 현재는 전 세계적인 유행을 의미하는 팬데믹 상황은 아니다. 다만 세계보건기구 WHO는 공중보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국가 간 확산 위험이 있으며 상황 예측이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해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을 선언하였다.

국내 유입 가능성 안내

Q4. 국내 유입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요? 현재 유행은 DR콩고 이투리주 및 인근 접경 지역 중심으로 발생 중이다. 에볼라바이러스병은 혈액과 체액 접촉으로 전파되며 발생지역과 국내 간 인적 교류가 제한적이어서 단기간 내 국내 직접 유입과 지역사회 추가 발생 가능성은 낮다고 평가된다.

에볼라바이러스병 감염 경로 안내

Q5.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어떻게 감염되나요? 감염된 동물인 박쥐, 원숭이 등과 직접 접촉하거나 환자와 사망자의 혈액 및 체액에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다. 소변, 침, 땀, 대변, 구토물, 모유, 뇌척수액, 정액 등이 전파 매개가 될 수 있으며 유행국가 방문 자제와 감염예방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에볼라바이러스병 주요 증상 안내

Q6. 에볼라바이러스병에 감염되면 어떤 증상을 보이나요? 발열, 피로감, 심한 두통, 복통, 구토가 대표 증상이며 설사, 근육통, 발진, 원인불명 출혈 등이 감염 후 2일에서 21일 사이 잠복기를 거쳐 나타날 수 있다.

에볼라바이러스병 예방수칙 안내

Q7. 백신이나 치료제가 있나요? 현재 유행 중인 분디부교형 에볼라바이러스병에는 승인된 백신과 치료제가 없다. 해외 방문 시 아픈 사람과 접촉을 피하고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의료기관 및 장례식 참석 시 개인보호구 착용, 야생동물 접촉 및 섭취 금지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의심증상 발생 시 행동요령 안내

Q8.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인 DR콩고, 우간다, 남수단, 르완다, 에티오피아 방문 입국자는 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로 검역관에게 신고해야 한다. 입국 후 21일 이내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 방문 전 1339 또는 관할 보건소에 문의 및 신고하고 진료 시 해외 방문력을 알려야 한다.

질병관리청 대응 현황 안내

질병관리청이 알려드립니다. 질병관리청은 최근 DR콩고와 우간다의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과 관련하여 해외 유입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 중점검역관리지역 지정, 의심환자 신속 대응체계 운영 등 검역과 감시를 강화하고 있으며 해외 발생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안내하고 있다.

아프리카 내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주의 및 해외여행자 예방수칙 안내

2026년 5월 26일 기준 아프리카 내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주의 안내.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바이러스병 의심환자 916명과 사망자 221명이 발생하였으며, 국제적 공중보건비상사태(PHEIC)와 아프리카 대륙 공중보건 비상사태(PHECS)가 선언되었다. 에볼라바이러스병은 감염된 동물 또는 사람의 혈액, 체액 등에 직접 또는 간접 접촉하여 감염되는 급성 발열성·출혈성 질환이다. 초기에는 발열, 식욕부진, 무력감, 발진 등이 나타나며 이후 구토, 설사, 복통, 원인불명 출혈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 국내 승인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중요하다. 단계별 여행수칙으로 여행 전에는 여행건강오피셜을 통해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지역을 확인하고, 여행 중에는 야생동물 접촉 및 섭취 금지,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비누로 30초 이상 손 씻기,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의료기관 방문 및 장례식 참석 자제와 참석 시 개인보호구 착용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여행 후에는 콩고민주공화국, 남수단, 우간다, 에티오피아, 르완다 방문 이력이 있는 경우 입국 시 검역단계에서 Q-CODE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해야 한다.

에볼라바이러스병 개요 및 입국 후 행동요령 안내

2026년 5월 26일 기준 아프리카 내 에볼라바이러스병 발생 주의 안내. 에볼라바이러스병은 감염된 동물 또는 사람의 혈액과 체액 접촉을 통해 감염되는 급성 발열성·출혈성 질환으로, 초기에는 발열, 식욕부진, 무력감, 발진 등이 나타나고 이후 구토, 설사, 복통, 원인불명 출혈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현재 국내 승인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 예방수칙으로는 여행건강오피셜을 통해 유행지역을 확인하고, 야생동물 접촉 및 섭취를 금지하며, 아픈 사람과 접촉을 피하고,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오염된 손으로 얼굴을 만지지 않아야 한다. 또한 의료기관 방문 및 장례식 참석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 개인보호구를 착용해야 한다. 입국 후에는 귀국 후 21일간 발열, 발진 등 감염병 의심 증상을 스스로 모니터링해야 하며,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질병관리청 1339 콜센터 또는 관할 보건소에 문의하여 안내를 받아야 한다. 이후 조치는 에볼라바이러스 노출 위험도에 따라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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