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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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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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번호
- 02-450-6666
- 등록일
- 2026-06-05
- 조회수
-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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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있는 모기매개감염병을 조심하세요. 해외에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뎅기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치쿤구니야열, 웨스트나일열, 말라리아가 있습니다.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3시간마다 모기기피제를 사용하고, 야외·야간활동 시 밝은색 긴 옷을 착용하며, 발열과 오한 등 의심증상이 있을 때는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
여행 전
해외감염병 NOW를 통해 방문 국가 발생 감염병 확인 및 필요시 예방접종 실시,
모기기피제 준비 등
여행 중
모기물림 방지를 위해 모기기피제 3~4시간에 한 번씩 뿌리기
여행 후
(입국 시)
검역정보사전입력시스템(Q-code)을 통해 증상 등 검역 신고,
유증상 또는 모기물림이 있을 경우 검역단계 뎅기열 신속검사 실시
(입국 후)
증상 발생시 의료기관 방문하여 해외여행력을 알리고, 뎅기열 등 감염병 검사 및 치료

해외여행 시에는 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뎅기열, 치쿤구니야열,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웨스트나일열, 황열을 주의하세요. 해외유입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꼭 준수해야 합니다. 첫째, 여행 전 국가별 감염병 발생현황 및 주의사항을 확인하세요.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둘째, 모기 퇴치용품인 기피제, 모기장, 모기향과 밝은색 긴팔 및 긴바지를 준비하고, 풀숲 및 산속 등 모기 많은 곳 방문을 피하세요. 셋째, 귀국 뒤 2주 이내 발열, 발진, 관절통, 근육통, 결막염, 두통 등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여행력을 알리고 진료받으세요. 넷째, 해외여행 후 4주간 헌혈이 금지되며, 지카바이러스 감염증 발생국가 여행자는 귀국 후 6개월간 임신 연기 및 성접촉을 피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