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소식] “화양동 새마을금고와 함께하는 '사랑의 좀도리' 후원물품 전달식” 외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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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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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소식]
“화양동 새마을금고와 함께하는 '사랑의 좀도리' 후원물품 전달식” 외 1건
“화양동 새마을금고와 함께하는 ‘사랑의 좀도리’ 후원물품 전달식”
<화양동>
화양동(동장 최정신) 주민센터는 화양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종기)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 후원 물품을 기부받았다.
‘좀도리’는 밥을 지을 때마다 쌀을 한 움큼씩 덜어 모아 두던 단지를 이르는 말로, 올해 28년째를 맞은 새마을금고의 ‘사랑의 좀도리 캠페인’은 작은 정성을 모아 나눔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화양동 새마을금고 회원들은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종기 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해 백미 1000kg과 라면 56박스를 전달했다. 기부 물품은 화양동 거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최정신 화양동장은 “매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실천해주시는 화양동 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과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양2동 푸른나무태권도 ‘사랑의 라면’ 기부”
<자양제2동>
지난 1월 9일, 자양2동(동장 안미경) 주민센터는 푸른나무태권도(관장 강희준)로부터 라면 10박스를 기부받았다.
태권도장에 다니는 어린이들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모은 것으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희준 관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을 배우고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안미경 자양2동장은 “푸른나무태권도장의 소중한 후원에 감사드린다. 아이들의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