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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을 빛낸 얼굴을 자랑합니다

부서
작성자
담당부서
담당부서:
등록일
2004-11-09
조회수
5225

우리주위에는 지역사회의 잔잔한 등불,
살만한 세상을 만드는 윤활유 역할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 올해의 서울사랑시민상 봉사부문에 광진구(구청장:정영섭)의 이막내씨가 “장려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지난 8월 시민 등으로부터 지역사회발전 등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시민·단체를 대상으로 총 91명을 추천받아 이를 심사, 대상 1명, 본상 5명, 장려상 15명이 서울사랑시민상 봉사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 “장려상”을 수상한 이막내(66세, 바르게살기운동광진구협의회여성회장)씨는 87년부터 매년 2년씩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을 뿐만아니라 태풍으로 인한 피해 복구에도 힘써왔으며 학교폭력추방 및 청소년 선도활동에도 앞장 서 왔다. 또한 2002년 ‘루사’, 2003년 ‘매미’로 인한 태풍피해 시 개인 수재의연금 총 200만원을, 농아자 장애인시설 “청음회관”에 매년 1회씩 총 250만원의 장학금을, 환경미화원 및 정화조요원에게 매년 2,3회씩 70여회 동안 100여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에 100여만원 지원한 바 있다. 이외에도 86아시안게임, 88올림픽 및 장애자 올림픽에 자원봉사자로서 활동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뜻을 두고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참된 봉사자로서 이웃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30여년간의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해왔다.


◑ 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서울사랑시민상봉사부문은 한국일보사와 서울시가 매년 시상해오던 서울시민대상과 자랑스러운 시민상을 통합한 것.


◑ 지난달 28일 오후 3시, 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에게 1,200만원, 본상 수상자에게 700만원, 장려상 수상자에게 50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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