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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X News - 美 CME ‘그린거래소’ 만든다

부서
환경과
작성자
등록일
2010-01-11
조회수
1561
첨부파일

 

 

 

탄소시장의메카 ACX News

서울의 거래소명 : 아시아기후거래소 (ACX : Asia Climate eXchange)

경쟁력강화본부 금융도시담당관 제34호‘10. 1. 4(월) ~ 10. 1. 8(금)’

 

 

 

□ 美 CME(시카고상업거래소)‘그린 거래소’만든다

미국의 탄소배출권 시장 본격 개막

올 1분기 탄소배출권 거래소 출범 계획

 

 

 

美 CME‘그린거래소’만든다

                                                                       출처 : 2010. 1. 8 (금), 아시아경제

 

시카고상업거래소(CME)를 운영하는 CME그룹이 일명 '그린거래소'를 만든다. 이에 따라 미국의 탄소배출권 시장이 본격 개막될 것으로 보인다.

 

7일(현지시간) CME그룹은 올 1분기에 탄소배출권 거래소를 출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ME는 일부 은행 및 증권사와 합작 벤처사인 그린익스체인지홀딩스(GEH)를 설립하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는 일부 상품을 그린익스체인지홀딩스로 넘길 계획이다.

 

그린익스체인지홀딩스가 넘겨받는 탄소배출권 선물 및 옵션은 미 동부의 지역온실가스협약(RGGI)과 다른 시장들의 온실가스협약을 따르는 것이다.

 

CME그룹은 지난 2007년 말부터 탄소배출권 거래소 설립 계획을 진행해 왔다.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 세계가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탄소배출권은 가장 큰 파생상품 가운데 하나 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이번 탄소배출권 거래소를 설립으로 인해 왕성한 거래를 보이고 있는 유럽에 반해 활기를 보이지 못하는 미국 시장을 부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에서는 의회의 탄소배출규제 및 배출권 거래 프로그램에 대한 논쟁이 지속되면서 탄소배출권 시장이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CME그룹은 탄소배출권 거래소 출범을 위해 미국 규제당국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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