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광진구, 씨씨티비(CCTV) 영상정보공개 청구 ‘일원화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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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2-450-7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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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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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씨씨티비(CCTV) 영상정보공개 청구
‘일원화 서비스’ 개시
- 기존 '민원실 접수 ➔ 부서 이송 ➔ 심의' 거치던 복잡한 과정 과감히 개선
- 처리 부서인 '스마트정보과'로 방문 신청 일원화… 접수부터 결과 안내까지 한 번에
- 사건·사고 증거 확보 등 긴급 민원에 신속 대응, 구민 권익 보호 앞장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오는 7월 1일부터 씨씨티비(CCTV) 영상정보공개 방문 신청 절차를 스마트정보과로 일원화한다.
기존의 일반적인 씨씨티비(CCTV) 정보공개 청구는 구민이 구청 통합민원실 민원여권과(접수부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이를 다시 씨씨티비(CCTV) 관제 담당 부서로 이송해 검토하고 심의를 거쳐 결과를 통지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다. 이 과정에서 부서 간 문서 이송과 절차적 지연으로 인해 민원인들이 처리 결과를 기다리는 데 다소 불편을 겪어왔다.
광진구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행정 절차를 과감히 개선했다. 7월 1일부터는 처리 부서인 '스마트정보과'에서 신청 접수부터 인근 씨씨티비(CCTV) 존재 여부 확인, 제공 여부 심의 및 안내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에 직접 처리한다.
구는 이번 일원화 서비스 도입으로 불필요한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것은 물론, 시급성을 요하는 씨씨티비(CCTV) 정보공개 민원에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써 구민의 권익을 더욱 두텁게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이번 씨씨티비(CCTV) 정보공개 신청 절차 일원화는 구민의 눈높이에서 불편함을 찾아내고 이를 슬기롭게 해결한 민원 서비스 행정 혁신의 모범 사례"라며 "앞으로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선진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살기 좋은 광진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